최근 신한카드를 2개나 발급 받게 되었다. 무실적 전 가맹점 할인해주는 Simple Plan + 카드, Air one 마일리지 적립카드 이렇게 사용하고 있다. 비슷한 패턴 전화번호로 계속 부재중이 남아있어 뭘까 하다가 오늘도 전화 와서 받아 봤더니 신한카드라고 한다. 최근 신한카드로 비용 지출이 많았던 터라 별도 고객관리로 전화가 온건가 싶었다. 광고는 절대 아니고 고객님의 정보 피싱예방을 위해 전화드렸습니다. 이 말이 꽤나 그럴듯하게 들렸고, 역시 요즘 신한카드를 열심히 써 줬더니 나를 특별 관리해주나 싶은 좋은 마음도 들었다. 5분정도만 시간을 달라시기에 알겠다고 호의적으로 말하고 전화 주신분의 말을 계속 듣는데, 들을수록 같은 말을 반복하시더니 "내일 토요일이지만 우리는 일합니다. 내일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