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기's 투자기록/주식

뉴스케일파워 VS 오클로, 이 둘이 같이 언급되는 이유

현금자산500억 2026. 1. 1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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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말 오클로의 주식 투자자들은 웃고 뉴스케일 주식 투자자들은 울었다. 자연스레 커뮤니티에는 두 회사의 주가에 대한 비교가 있었다. 뉴스케일과 오클로 비교가 많아지는 이유는 다음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같은 SMR 테마이면서,
둘 다 순수 상장 SMR 플레이이고,
단기 주가 변동성과 자본시장 스토리가 직접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비상장사인 테라파워와 롤스로이스는 산업·정책·국가 프로젝트 영역이고, 상장사인 오클로는 뉴스케일과 동일한 ‘주식 시장 게임판’ 위에 있다.

 

 

뉴스케일파워 커뮤니티에 오클로가 언급되는 진짜 이유

1.1 기술보다 스토리가 주가를 움직인다

오클로의 핵심 특징은 다음이다.

  • 초소형 원자로 (1~15MW급)
  • 폐연료 재활용 개념
  • 데이터센터·AI·군사 기지 전력 공급 스토리
  • ‘미래형 원자력’ 이미지

👉 커뮤니티 투자자 입장에서:

  • 뉴스케일 = “느리고 무거운 모범생”
  • 오클로 = “아직 검증 안 됐지만 상상력을 자극하는 성장주”

1.2 상장 타이밍과 주가 변동성

  • 오클로는 상장 이후 시가총액 대비 매출 거의 없음
  • 실적보다:
    • “AI 전력”
    • “마이크로 원자로”
    • “차세대 원자력”
  • 이 서사가 주가에 즉각 반영

반면 뉴스케일은:

  • 규제 통과 ✔
  • 프로젝트 취소 ✖
  • 증자 리스크 ✔

→ 커뮤니티에서는 자연스럽게 이런 비교가 나온다.

“오클로는 말로 오르고,
뉴스케일은 현실 때문에 눌린다.”

 

 

2. 뉴스케일 ↔ 오클로 비교의 본질

 

관점 뉴스케일파워 오클로
현재 가치 기술·규제 실체 있음 거의 없음
미래 상상력 제한적 매우 큼
리스크 자금·프로젝트 기술·규제
커뮤니티 매력 낮음 높음

그래서 커뮤니티에서는 이런 질문이 반복된다.

  • “뉴스케일은 다 갖췄는데 왜 주가는 이 모양인가?”
  • “오클로는 아직 없는데 왜 시총이 이만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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